Martin Stadtfeld


Martin Stadfeld, Bach specialist, young german pianist will come to Seoul on Sep. 27



Bach를 찾다가 발견, 핸섬한 외모를 내세워 국내 공연 기획사는 그의 공연을 홍보 중
예당에서는 단연 눈에 띄는 브로셔이다 9월 공연을 왜 벌써 꽂아놓는지?
바흐 아리아 연주 장면을 보면 꽤 도취되어있는 그의 표정을 볼 수 있다
그의 음반으로 음악을 따로 듣고 나서야 판단이 가능할 듯
어쨌든 Glenn Gould에 비견되고 있는, 바흐 콩쿨의 우승자이다 호기심은 증폭 중

by aristo | 2009/07/04 00:15 | S T U F F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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