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4일
Martin Stadtfeld
Martin Stadfeld, Bach specialist, young german pianist will come to Seoul on Sep. 27

Bach를 찾다가 발견, 핸섬한 외모를 내세워 국내 공연 기획사는 그의 공연을 홍보 중
예당에서는 단연 눈에 띄는 브로셔이다 9월 공연을 왜 벌써 꽂아놓는지?
바흐 아리아 연주 장면을 보면 꽤 도취되어있는 그의 표정을 볼 수 있다
그의 음반으로 음악을 따로 듣고 나서야 판단이 가능할 듯
어쨌든 Glenn Gould에 비견되고 있는, 바흐 콩쿨의 우승자이다 호기심은 증폭 중
# by | 2009/07/04 00:15 | S T U F F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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