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06일
# 축제 . "Oh! Wall" 해체과정 2 (20050522)
오월 해체정리작업은 일요일까지 이어졌다
오월의 구조가 되었던 쇠파이프들을 나르고 묶는 작업이었다
비가 오는데도 일을 도와주러 온 사람들이 있어 고마웠던 그 날

(15:36) 비 오는 일요일, 비가 그치길 기다리는 중

(15:59) 스킨스쿠버 동아리, '수중탐사대'원들이 도와주러 왔다, 정말 고마웠다

(16:00) 비가 그치질 않는군, 초조해지고 있다

(16:31) 비가 그치고, 사람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쇠파이프들을 옮겨서 묶어야 한다

(16:31) 심성운씨가 쇠파이프를 묶는 핵심작업을 하고 있는 곳

(16:32) 2m 단위의 쇠파이프(RC바)를 100개 단위로 묶어야 한다

(16:32) 우리의 작업반장, 성운씨!!!

(16:40) "조소과 심성운 거 가져가지 마세요."
이 굵은 철사는 미대 화방에서 파는데 '반생'이라 불린다고

(17:27) 일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조금만 더 하면 된다

(17:28) 중간 것이 처음 묶은 것이고, 왼쪽 것이 두 번째, 오른쪽 것이 세 번째 한 것.
갈 수록 묶여진 상태가 좋아진 듯. 쇠파이프를 대여한 곳에는 이렇게 묶어서 보내야 한다.
이걸로 오월 해체-정리작업은 끝났다.
그 다음날 지게차와 용달로 오월 구조가 되어줬던 이 설치재료들도 모두 떠나보냈다.
끝까지 남아 정리를 도와 준 사람들, 고마웠다.
오월의 구조가 되었던 쇠파이프들을 나르고 묶는 작업이었다
비가 오는데도 일을 도와주러 온 사람들이 있어 고마웠던 그 날

(15:36) 비 오는 일요일, 비가 그치길 기다리는 중

(15:59) 스킨스쿠버 동아리, '수중탐사대'원들이 도와주러 왔다, 정말 고마웠다

(16:00) 비가 그치질 않는군, 초조해지고 있다

(16:31) 비가 그치고, 사람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쇠파이프들을 옮겨서 묶어야 한다

(16:31) 심성운씨가 쇠파이프를 묶는 핵심작업을 하고 있는 곳

(16:32) 2m 단위의 쇠파이프(RC바)를 100개 단위로 묶어야 한다

(16:32) 우리의 작업반장, 성운씨!!!

(16:40) "조소과 심성운 거 가져가지 마세요."
이 굵은 철사는 미대 화방에서 파는데 '반생'이라 불린다고

(17:27) 일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조금만 더 하면 된다

(17:28) 중간 것이 처음 묶은 것이고, 왼쪽 것이 두 번째, 오른쪽 것이 세 번째 한 것.
갈 수록 묶여진 상태가 좋아진 듯. 쇠파이프를 대여한 곳에는 이렇게 묶어서 보내야 한다.
이걸로 오월 해체-정리작업은 끝났다.
그 다음날 지게차와 용달로 오월 구조가 되어줬던 이 설치재료들도 모두 떠나보냈다.
끝까지 남아 정리를 도와 준 사람들, 고마웠다.
# by | 2005/06/06 01:39 | A R C H I V E - F | 트랙백(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Oh! Wall' project
Oh! Wall : 5月의 벽wall leaflet text Oh! Wall, 소개하는 글 diary 축제일지 . D - 13 축제일지 . D - 12 축제일지 . D - 11 축제일지 . D - 7 (i) 축제일지 . D - 7 (ii) 축제일지 . D - 4 축제일지 . D - 1 축제일지 . D - day 축제일지 . 2nd day start 축제일지 . 2nd day end 축제일지 . 3rd day end photogragh 'Oh! Wall' 제작과정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