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20일
# 축제 . "Oh! Wall" 전시사진 1 (20050516)
오월, 전시일정이 시작됐다! 사람들은 오전부터 호기심을 갖고 슬슬 들어오기 시작하더군
그러나 디스플레이 작업은 오후까지 계속되었다 어쨌든 16일의 오월,을 보자

(12:26) 조소과에서 만들어준 축제 조형물. 오월,의 메인 홀에 놓여졌다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는 조소과 임도원씨 이 분은 미대 벤치 팀 담당자이기도 했다

(12:26) 이 분은 조소과 권용철씨

(12:28) 디스플레이 완료된 조형물 앞에서 미대 조소과 4명, 기념사진

(17:59) 전시회 오프닝 축하한다고 대웅선배가 장미꽃을 줬다
디스플레이가 대충 된 후라 표정이 좀 풀어져있는 상태

(18:32) '리플방' . 참여컨텐츠 전시 중의 하나. 5자로만 자기의 메시지를 쓰는 공간이다

(18:32) '시험압박방' . 사람들이 시험의 압박을 정말 느끼는 것 같더라

(18:32) '영상방' . 사진동아리 영상,의 전시관이다 영상은 이 곳 뿐 아니라 전 통로에 사진이 전시됐다

(18:32) '고릴라리온방' . 서울대 축제의 마스코트, 고릴라리온의 방.
매직펜을 걸어놨더니 사람들이 고릴라리온 모양에 얼굴을 그리는 등 호응이 꽤 좋았다
캐릭터의 유래도 아래에 간략히 적어놔서 사람들에게 축제 마스코트라고 홍보도 되었던 듯

(18:33) 메인 홀에도 하나 걸어둔 'Oh! Wall' 현수막

(18:33) '광합성놀이터방' . 축하사가 이끌어온 지난 축제의 포스터들을 볼 수 있다

(18:33) '미동방' . 미술동아리 미동은 자기 전시섹션을 액션페인팅으로 꾸몄다
한동안 이렇게 사람들이 북적북적

(18:33) '상상캠퍼스방' . 관악캠퍼스를 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는 공간이다
녹색 큰 이미지는 관악캠퍼스를 '서울대공원 테마파크 버전'으로 보는 것이고
왼쪽의 흰색 이미지는 '1973년경 관악캠퍼스 초기설계도면'이다

(18:33) 축제조형물 중 여자아이. 생각해보니 얘 이름도 안 지어줬네

(18:34) 메인홀에 놓인 이 조형물, 사람들이 꽤 좋아하는 것 같았다
특유의 포즈에 사람들이 따라하며 사진찍기도 하고

(18:48) 고릴라리온방 한쪽 벽면. 내 예측이 맞아떨어졌다
한쪽 벽면에는 고릴라리온 무늬만 놓으면 사람들이 알아서 얼굴을 그려줄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축제의 표정을 스스로 부여하는 것은 바로 축제를 즐기는 서울대 학우들이다

(19:04) 저녁, 본부 쪽에서 바라본 오월의 모습

(19:56) 저녁식사를 하고 다시 들어왔다 개막제에 클래지콰이 오기 전까지는 또 지키고 있기로
정식 오픈 시간은 저녁 9시까지. 잠깐 나도 얘 따라서 포즈 취해보고;

(19:57) 재화씨는 잔디에 드러누워버렸다

(20:01) 리플방에 뒤덮인 노란 리플들

(21:40) '순간이동'팀이 저 깜찍한 현수막을 달아놓으려고 왔더라 제일 오른쪽이 회장 차주영씨

(22:18) 대웅선배. 오월 준비하면서 이런저런 도움을 줬다. 고마워요
오월 전시 첫날은 이렇게 끝났다.
나중에 밤에 성운씨와 스탭들끼리 메인홀에 테이블 놓고 간단히 요기를 하고 헤어졌다.
다음 날들의 사진은 나중에 올릴 것.
그러나 디스플레이 작업은 오후까지 계속되었다 어쨌든 16일의 오월,을 보자

(12:26) 조소과에서 만들어준 축제 조형물. 오월,의 메인 홀에 놓여졌다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는 조소과 임도원씨 이 분은 미대 벤치 팀 담당자이기도 했다

(12:26) 이 분은 조소과 권용철씨

(12:28) 디스플레이 완료된 조형물 앞에서 미대 조소과 4명, 기념사진

(17:59) 전시회 오프닝 축하한다고 대웅선배가 장미꽃을 줬다
디스플레이가 대충 된 후라 표정이 좀 풀어져있는 상태

(18:32) '리플방' . 참여컨텐츠 전시 중의 하나. 5자로만 자기의 메시지를 쓰는 공간이다

(18:32) '시험압박방' . 사람들이 시험의 압박을 정말 느끼는 것 같더라

(18:32) '영상방' . 사진동아리 영상,의 전시관이다 영상은 이 곳 뿐 아니라 전 통로에 사진이 전시됐다

(18:32) '고릴라리온방' . 서울대 축제의 마스코트, 고릴라리온의 방.
매직펜을 걸어놨더니 사람들이 고릴라리온 모양에 얼굴을 그리는 등 호응이 꽤 좋았다
캐릭터의 유래도 아래에 간략히 적어놔서 사람들에게 축제 마스코트라고 홍보도 되었던 듯

(18:33) 메인 홀에도 하나 걸어둔 'Oh! Wall' 현수막

(18:33) '광합성놀이터방' . 축하사가 이끌어온 지난 축제의 포스터들을 볼 수 있다

(18:33) '미동방' . 미술동아리 미동은 자기 전시섹션을 액션페인팅으로 꾸몄다
한동안 이렇게 사람들이 북적북적

(18:33) '상상캠퍼스방' . 관악캠퍼스를 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는 공간이다
녹색 큰 이미지는 관악캠퍼스를 '서울대공원 테마파크 버전'으로 보는 것이고
왼쪽의 흰색 이미지는 '1973년경 관악캠퍼스 초기설계도면'이다

(18:33) 축제조형물 중 여자아이. 생각해보니 얘 이름도 안 지어줬네

(18:34) 메인홀에 놓인 이 조형물, 사람들이 꽤 좋아하는 것 같았다
특유의 포즈에 사람들이 따라하며 사진찍기도 하고

(18:48) 고릴라리온방 한쪽 벽면. 내 예측이 맞아떨어졌다
한쪽 벽면에는 고릴라리온 무늬만 놓으면 사람들이 알아서 얼굴을 그려줄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축제의 표정을 스스로 부여하는 것은 바로 축제를 즐기는 서울대 학우들이다

(19:04) 저녁, 본부 쪽에서 바라본 오월의 모습

(19:56) 저녁식사를 하고 다시 들어왔다 개막제에 클래지콰이 오기 전까지는 또 지키고 있기로
정식 오픈 시간은 저녁 9시까지. 잠깐 나도 얘 따라서 포즈 취해보고;

(19:57) 재화씨는 잔디에 드러누워버렸다

(20:01) 리플방에 뒤덮인 노란 리플들

(21:40) '순간이동'팀이 저 깜찍한 현수막을 달아놓으려고 왔더라 제일 오른쪽이 회장 차주영씨

(22:18) 대웅선배. 오월 준비하면서 이런저런 도움을 줬다. 고마워요
오월 전시 첫날은 이렇게 끝났다.
나중에 밤에 성운씨와 스탭들끼리 메인홀에 테이블 놓고 간단히 요기를 하고 헤어졌다.
다음 날들의 사진은 나중에 올릴 것.
# by | 2005/05/20 12:15 | A R C H I V E - F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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